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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도시가스 미(未)공급지역 지원을 위한 협의
  • 기사등록 2018-02-01 14: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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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가스 미(未)공급지역 지원을 위한 협의
[시사인경제]지난 1월 경기도의회 홍석우의원은 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경기도 에너지과장 외 4명, 대륜E&S 도시가스 관계자 3명과 동두천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지원을 위한 협의를 가졌다.

며칠동안 계속된 매서운 한파로 한껏 움츠러드는 가운데, 동두천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지원을 위해 동두천시 소요동으로 집적 현장을 방문 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동두천시는 대륜E&S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벌여왔다.

에너지 취약지였던 안흥동 주변 59세대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 1단계 사업을 지난 1월 19일 완공했고, 올해 해빙기가 지나면 2∼4단계 구간 공사를 추친, 나머지 70여 세대의 도시가스 공급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홍석우의원은 “갈수록 심해지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겨울철 한파는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서민들을 위한 도시가스의 공급확대는 반드시 필요하다. 앞으로도 도시가스 미 공급 지역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중이며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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