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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 양주시 덕계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도서관 다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연중 매주 토요일 다문화 특화프로그램 ‘이중언어교실’과 ‘多우리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多우리 놀이터’ 2월의 주제는 ‘그림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일본’으로 관련 도서를 읽고 용기나무 그리기와 스크래치 액자 만들기 등 흥미롭고 재미있는 독후 활동을 진행한다.

이중언어교실 ‘그림책으로 배우는 중국어’는 원어민 선생님과 중국어 그림책을 읽고, 간단한 중국어를 배우며 중국 문화를 접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이달부터는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함께 수업에 참여해 ‘언니 오빠와 함께 읽는 그림책’을 추가로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매월 진행되는 다문화 프로그램은 덕계도서관 홈페이지(http://libyj.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덕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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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1 1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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