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진로체험 활성화’ 표창 수상 - ‘2017년 진로체험 유공’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 기사등록 2018-01-30 09:40:00
기사수정
    2017 진로체험 페스티벌
[시사인경제]고양시 청소년재단 청소년진로센터가 교육부 주관 ‘2017년 진로체험 유공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진로체험 유공 표창은 청소년 진로체험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에게 수여되는 표창이다.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는 그동안 지역사회 자원과 학교와의 연계로 총 2,545회 ‘꿈길을 통한 학교 매칭’을 진행했으며 298개소의 체험처를 발굴했다. 또 시의 인적자원 인프라를 구축해 직업전문가와 대학생 366명을 확보, 초·중·고등학교에 파견했다.

지난해에는 자유학년제 시행으로 41개 중학교 중간고사 기간과 연계해 상·하반기 국내 최초 네트워크형 진로박람회 ‘진로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양질의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했다. 또 학부모지원단을 활용한 78회의 직업실무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진로체험버스 무료 연계로 관내 37개교 7,240명에게 현장직업 체험형패키지사업을 운영했다.

고양시 아동청소년과 신봉교 팀장은 “고양시 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협력하겠다”로 말했다.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는 올해에도 중학교를 비롯한 초등학교 진로체험박람회 및 고등학교 창업동아리 지원 등 고양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9488
  • 기사등록 2018-01-30 09:4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