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따뜻한 공감&나눔 - (주)티씨케이 후원금 전달
  • 기사등록 2018-01-29 13:50:00
기사수정
    (주)티씨케이 후원금 전달식
[시사인경제]지난 26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기업사회공헌단 ㈜티씨케이는 리라아동복지관의 아동들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금은 ㈜티씨케이가 주성엔지니어링(주)의 우수 협력사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으로 부모의 보호와 양육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 5명이 함께 리라아동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 및 선물을 전달했다.

㈜티씨케이 박영순 대표이사는 “아픔이 있는 아이들이 사회의 든든한 일원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아이들이 꿈을 갖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티씨케이에서 응원하겠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신수철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티씨케이 임직원들의 응원하는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됐으리라 생각되며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티씨케이 임직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8년에도 안성지역에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곳을 돌아보는 기업들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티씨케이는 반도체, LED, 태양광 관련 분야 핵심소재 및 부품을 생산 공급하는 전문기업으로 2011년도부터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으로써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 및 후원을 펼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9403
  • 기사등록 2018-01-29 13:5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