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김영협의원 - 장애인복지회관 건립 대책논의
  • 기사등록 2018-01-26 16:58:00
기사수정
    김영협의원
[시사인경제]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김영협의원은 지난 25일 부천시 관계자들과 부천시 장애인복지회관 건립 조속 및 정상추진을 위한 대책을 논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시에 장애인 자활지원 및 복지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장애인회관은 구(舊)내동 119안전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난 12월에 착공해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 39억원의 예산을 들여 1459㎡ 부지에 연면적 1520㎡, 지상 3층 규모로 짓기로 결정돼 시는 추진하고 있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그동안 다양한 장애인 복지 욕구에 부응하는 편의 시설이 없어 불편했던 점을 감안해 단계별 정상추진과 장애인 회관이 차질 없이 조기에 완료 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는 시간이었다.

부천시 관계자는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건립 예정인 장애인복지회관은 장애인에게 좀 더 다양한 욕구에 맞는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갖어 주기를 바라며 운영방안 등은 올해 2월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영협의원은 “장애인복지 상임위 소속은 아니지만 부천시민을 위한 일이고, 소외계층 복지여건개선과 장애인분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문화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건립추진에서 부족한 점은 경기도의회에서도 적극 협조 하겠다.”고 밝혔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9300
  • 기사등록 2018-01-26 16:5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