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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안성시는 오는 2월 1일 오후 2시 안성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2018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 날 설명회는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중소기업인은 물론 소상공인의 관심과 수요에 따라 각종 지원사업의 참여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와 경기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진행하며 중소벤처기업부, 산업자원부,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 등의 관계자가 직접 중소기업 CEO 및 직원과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18년도 주요 시책사업을 설명한다.

아울러 설명에 앞서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경영주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시행중인 일자리 안정자금 설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상담장 현장에서 기관별 자금, 기술 개발, 창업 지원 등에 대한 전문가 상담창구를 운영해 기업별 맞춤형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성시는 올해 자금난으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운전자금 지원을 확대 시행중에 있으며,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해외시장 개척과 국내전시회 참가 지원,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다.

유동현 창조경제과장은 “이번 설명회에 많은 기업 및 소상공인 대표께서 참여해 정보를 얻을 것을 당부 드리며, 각종 기업지원시책을 널리 알려 다수의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아 경영에 도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맞춤형 시책들을 중점 발굴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성’을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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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6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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