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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칭)배곧1초등학교 조감도
[시사인경제]시흥시가 (가칭)배곧1초등학교에 시 최초로 커뮤니티 거점시설로서의 학교시설 복합화를 적용해 기초공사(파일항타)에 들어갔다.

(가칭)배곧1초등학교(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10,465㎡)는 총 33학급(일반 24학급, 특수 3학급, 병설유치원 6학급)으로 건립되며, 학교복합화시설(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2,332㎡)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학교복합화시설은 도서관, 체력단련실, 북카페, 육아카페, 다목적실(문화창작실, 강의실 등), 특수케어센터 등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주민의 여가, 문화장소로 커뮤니티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평일 주간에는 (가칭)배곧1초등학교 학생들의 학교교육 활용을 위한 공간으로 개방돼 다양한 특별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시 관계자는 “교육부투자심사 승인이 늦어져 인근아파트 학생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공사기간이 부족하지만 배곧1초등학교가 적기에 개교할 수 있도록 신축공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곧 모습을 드러낼 학교복합화시설은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커뮤니티시설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가칭)배곧1초등학교는 기초공사가 끝나는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건축공사를 시작해 2019년 3월에 개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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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5 13: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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