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명시도서관 독서동아리 문집 출판기념회 개최 - 하안 ‘빛누리독서회’, 광명 ‘또바기독서회’ 출판기념회 연이어 개최
  • 기사등록 2018-01-24 10:14:00
기사수정
    광명시 하안도서관 빛누리독서회 빛누리 제22집 출판기념회
[시사인경제]광명시도서관에서 활동 중인 독서회 회원들의 활동작품을 수록한 독서회 문집 출판기념회가 지난 23일 하안도서관을 필두로 오는 25일 광명도서관에서 연이어 개최된다.

23일 하안도서관 4층에서 열린 빛누리독서회 ‘빛누리 22집‘ 출판기념회에서는 설진충 평생교육사업소장을 비롯한 회원 및 지역문화계 인사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동안 발행된 문집 전시를 비롯해 2017년 활동 영상 감상, 내빈축사, 시낭송, 독창 등이 진행됐다.

서준희 하안도서관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꾸준한 활동을 통해 발간된 빛누리 22집의 발간을 축하하며, 20여 년의 긴 역사를 지닌 빛누리독서회의 발전과 함께 앞으로 생활 속에 이뤄지는 독서문화 확대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5일에는 광명도서관에서 또바기독서회 문집 ‘설레는 아침에 (12집)‘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기타 연주), 내빈축사, 시낭송, 편지글 낭송 순으로 진행되며, 관내 독서동아리 회장을 비롯한 회원 및 지역문화계인사 등이 참석해 ‘설레는 아침에 (12집)‘ 발간을 축하할 예정이다.

홍성순 광명도서관장은 “독서회원들이 땀 흘려 일구어낸 글들을 모아 세상에 내 놓게 돼 축하하며 ‘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한결같다’는 또바기 의미처럼 앞으로도 독서를 통한 문학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길 바라며, 또바기독서회가 지역문화발전의 작은 밑거름이 돼주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도서관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빛누리독서회(하안도서관)와 또바기독서회(광명도서관)는 회원 간 자율적인 독서 및 토론 등으로 운영되며 도서관 동아리 지원프로그램(문학기행 등)에 다양하게 참여하며 생활 속 독서를 실천하고 있다. 광명시민(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018년 각 도서관 독서회 접수일정을 참고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8907
  • 기사등록 2018-01-24 10:1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