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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흥선동 주요업무보고회
[시사인경제]의정부시 흥선동에서는 22일 10시 행정복지센터 3층 흥선홀에서 자생단체회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을 모시고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행정을 위한 동(洞)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업무보고회에는 안병용 시장과 김정영 도의원, 장수봉 부의장, 안춘천 운영위원장, 최경자 시의원이 참석했다.

흥선동 2018년 부서별 업무계획으로 자치민원과는 주민중심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한 더 가까이에서 빠르고 편리한 권역행정, 지역밀착형 일자리 연계업무 추진, 시민이 감동하는 민원서비스 제공과 복지지원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복지 실천을 위한 홀로 사는 취약가구 안심콜 서비스,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 민관협력 현장 밀착형 네트워크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이며, 허가안전과는 주민밀착 행정을 통한 만족도 제고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사업 조기 추진, 불법광고물 방문수거 서비스, 찾아가는 민원대행 서비스를 제공 등을 보고했다.

특히 시 주관 사업으로 흥선동 치매안심센터, 서부권역 청소년 문화의 집, 흥선노인복지센터, 국도39호선(송추길)확장사업, CRC 안보테마관광단지 국가주도 개발사업 등이 관내 추진될 경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촉진 및 고령화시대의 노인복지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제공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동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국가유공자 수당 인상, 흥선동 일부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에 대한 설치, 안골유원지 폐가 환경정비, 호국로 954일대 도시계획도로(소로 2-상직 1호선)개설, 경전철 지선신설 노선검토 및 용역결과 진행상황, 백선천 자전거도로 완공시기, CRC 안보테마관광단지 운영방향 등의 건의사항이 나왔다.

한편 동(洞) 업무보고회는 흥선동을 시작으로 11일간 관내 동 주민센터 14곳에서 지난해 주민건의사항 조치결과, 소규모 편익사업, 당면 현안사항, 주요업무 추진계획, 주민과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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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2 1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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