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지역화합 분위기 조성과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시는 6·4지방선거 이후 지역, 집단 간 갈등을 조기에 해소하고 재난취약 지역 사전점검과 현안 사항 해결을 위해 각 구별 현장방문과 주민과의 소통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지난 20일 염태영 수원시장이 장안구를 방문 광교산로 도로정비 현장을 점검하고 광교마루길 자전거 도로 설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반딧불이 화장실을 방문해 노후화된 반딧불이 화장실의 리모델링 추진방향을 설정했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관계 공무원, 동별 주민대표들과 함께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토의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시는 장안구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25일 권선구 고색동 소재 산업3단지 방류펌프장을 방문 홍수방지시설을 확인, 점검하고 지역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6일은 팔달구 매산동 테마거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며 30일은 영통구 원천저수지, 원천리천 방류사고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끝까지 믿고 지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큰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865
  • 기사등록 2014-06-22 10:3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2.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3.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4.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