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광명시가 ‘광명시 공공데이터 개방시스템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시민이 광명시가 보유한 행정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있도록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한 광명시 공공데이터 개방시스템의 이름을 정하는 네이밍 공모전이다.
공식명칭으로 사용할 참신하고 상징성 있는 이름을 찾는 공모전으로 누구나 광명시 홈페이지(http://www.gm.go.kr)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공모작은 오는 2월 7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공모편수는 1인당 2편 이내로 제한한다. 당선작은 2월 13일 광명시 홈페이지(http://www.gm.go.kr)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1명)에게는 온누리상품권 30만원, 우수상(2명)은 온누리상품권 10만원, 장려상(10명)은 온누리상품권 5만원을 시상한다. 수상자 중 동일한 명칭이 다수인 경우 공모 접수 선착순 1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광명시가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 개방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음을 알리고, 개방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