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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결의대회
[시사인경제]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8일 오산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결의대회에는 6개 동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어린이집 원장, 가스검침원, 경찰관, 소방관, 방문간호사, 야쿠르트배달원 등 지역 사정에 밝은 시민 400여명이 참여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오산시를 만들기 위해 하나된 목소리로 동절기 취약계층 발굴 실천 결의를 다짐했다.

결의문 내용에는 ▲ 긴급 위기상황에 처한 자를 적극 발굴하고 ▲ 민·관 협력의 인적 안전망 체계를 강화해 ▲ 사각지대 발굴 및 신고 조력자로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겠다는 내용이다.

또한 경인여자대학교 조현순 교수를 초빙해 ‘건강한 복지공동체 만들기’라는 주제로 복지사각지대 발굴망 조직, 협력 활동 등에 대한 강연을 통해 발굴 추진단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해 장애인, 노인, 여성 등 겨울철 취약계층을 꼼꼼하게 살피고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밀착형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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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9 1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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