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군포시, ‘2018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경기도 산하 8개 기관, 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 100여명 참석… 다양한 지원시책 소개
  • 기사등록 2018-01-18 10:25:00
기사수정
    군포시청
[시사인경제]군포시는 18일 군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8개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2018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한 이번 설명회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8개 유관기관을 비롯해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표 100여명이 참여했다.

먼저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에 이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창업·벤처 ▲자금 ▲R&D 등 5개 분야에 대한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또 경기도와 각 유관기관이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에는 현장에서 맞춤형 상담창구를 운영해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아울러 시 지역경제과·일자리센터, 기획감사실 규제개혁팀 등 관계 부서에서도 함께 군포시 기업지원 시책 및 행정규제신고센터 이용 방법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해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평소 회사 사정에 맞는 지원시책을 접할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업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지원사업을 알게 돼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윤주 군포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설명회가 평소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묵묵히 수고하시는 여러분들의 기업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 차원에서도 일자리정책과 신설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8385
  • 기사등록 2018-01-18 10:2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