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생활공감 아이디漁, 찾습니다! - 생활공감 정책모니터단 월례회의 개최
  • 기사등록 2018-01-17 15:04:00
기사수정
    제6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1월 월례회의
[시사인경제]의정부시 생활공감 정책모니터단은 시청 상황실에서 2018년 활동계획 등을 협의하기 위해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7년 생활공감 정책모니터단 활동 결과보고와 함께 2018년 활동 계획이 논의됐다.

2009년 시민의 정책제안, 모니터링, 시정소통 등 상향적 정책형성의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고, 모니터 활동을 통한 시민불편사항 해소와 국가행정과 지방행정의 간극해소를 목적으로 구성된 생활공감 정책모니터단은 금년까지 10년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6기를 맞이하는 10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제안해 국무총리상 2회, 행정안전부장관상 2회, 경기도지사상 2회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특히 2015년 ‘어린이 놀이터 화상주의 안내문 부착’, 2016년 ‘버스정류장 금연구역 10m라인 표시’, ‘건강검진 우편물에 간단한 내용을 추가’를 주제로 한 정책제안으로 2년 연속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에는 ‘공공요금 납부방법 개선’ 제안으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여러분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제안된 다양한 생활밀착형 정책들로 인해 작게는 의정부 시민들이 크게는 국민들의 생활이 나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이 모여서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되고, 지방자치가 발전하게 되는 원동력이 된다”고 밝혔다.

한헌준 대표는 “우리의 노력으로 시민들의 생활이 나아지는 것을 보면 말할 수 없는 자부심을 느낀다”며 “우리 단원들은 그 동안 그랬던 것과 같이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 제안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 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8326
  • 기사등록 2018-01-17 15:0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5.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