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청원 의원, 봉담 방하천 등 재해예방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 - 등원 7개월여 만에 특별교부세 57억 확보 화성시 재정에 숨통
  • 기사등록 2014-06-15 08:38: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새누리당 서청원(화성 갑) 의원은 15일 안전행정부로부터 송산 고포지구 용·배수로 정비와 봉담 방하천 제방 보강공사 등 재해대책 특별교부세 15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서청원 의원

송산 고포지구 용·배수로 정비사업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잦은 농경지 침수피해를 입고 있는 화성시 송산면 고포3리 일대 921번지 일원 1㎞의 호안블럭 설치 등 배수로 정비와 교량 2개소를 설치하게 된다.

 
봉담 방하천 제방 보강사업은 수해복구 사업으로 화성시 봉담읍 방하리~마하리를 잇는 방하천의 제방 정비에도 불구, 하류부의 경우 임시 응급복구 상태로 방치되면서 하천법면 유실과 농경지 침수 등 피해를 입어 왔다.
 
서 의원은 “소하천과 저지대 도로 등의 장마철 피해로 인한 재해 예방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생활권 보장과 직결된 문제”라며, “앞으로 화성 발전과 시민들의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다각적인 예산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헌편, 서 의원은 지난해 10·30 보궐선거 등원 이후 ▲정남읍 괘랑~안녕간 지방도 315호선 확포장 15억원 ▲우정읍 복합체육시설 건립 10억원 ▲병점2동 안화초등학교 다목적체육관 증축 10억원 ▲서신면 바닥천 정비 7억원 등 7개월여간 특별교부세만 57억여원을 확보하면서 화성시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는데 톡톡히 한몫을 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827
  • 기사등록 2014-06-15 08:3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