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조억동 광주시장, 제3회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지역 상생경영 부문 대상 수상
  • 기사등록 2018-01-11 10:43:00
기사수정
    광주시청
[시사인경제]조억동 광주시장이 11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지역 상생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매경닷컴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경영대상은 지난 한 해 동안 경영전략을 발휘해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과 기관, 인물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조 시장은 지난해 △사람중심의 안전도시 △문화와 복지가 어우러진 행복도시 △인재양성 교육도시 △지속발전 경제도시 등을 시정방침으로 시민에게 한걸음 다가가는 시정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조 시장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기업SOS전담반' 운영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수 시책 추진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조 시장은 조례, 규칙 등 자치사무 가운데 불필요한 규제를 정비하고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중첩 규제에 대한 완화를 건의하며 개선해 나가고 있는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지난해 경기도 기업SOS시스템 운영성과 평가에서 6년 연속 대상과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8년 연속 수상 및 역대 최고점으로 전체 1위를 차지하는 등의 성과도 인정받았다.

조 시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과 1천300여 공직자가 함께 일궈낸 소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창조적 행정혁신을 통해 다양한 창의시책 발굴 및 시민중심의 행정혁신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7692
  • 기사등록 2018-01-11 10:4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2.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3.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4.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