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김포농업 두드림! 귀농창업 비즈니스모델 개발 교육 수강생 모집
  • 기사등록 2018-01-09 16:01:00
기사수정
    김포 두드림 귀농창업 교육
[시사인경제]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귀농인 맞춤형 지원거점 육성 및 창업설계 지원으로 귀농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김포농업 두드림! 귀농창업 비즈니스모델 개발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주 대상자는 귀농한지 5년을 초과하지 않은 귀농 예정자 또는 농업에 종사하며 농식품 제조·가공·유통 등 농업 비즈니스 겸업 희망자로 신청은 오는 2월 2일까지 전화(도시농업팀 980-5075, 5086)로 선착순 접수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전문기법을 활용한 농업정착 설계, 농산업 형태별 특징과 접근전략을 필두로 창업모델 설계를 위한 농업비즈니스모델 우수사례와 사업화 사례, 농업기술실용화 지원정책과 권리화 방안, 창업사업모델 현장견학을 실시하고 예비창업자들의 환경분석과 비전·목표 설정, 부분별 실행과제 도출 등을 통한 실행계획 수립으로 귀농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비즈니스모델 개발 과정의 강의들로 진행된다.

특히 이 과정을 통해 예비창업자의 사업계획 작성·제출, 발표·심사를 통한 우수사업 모델을 2명 발굴해 창업실행비를 차등 지원하고, 창업전문가를 통한 창업기술 자문·컨설팅을 통한 소자본 창업기반 지원으로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은 물론 귀농귀촌으로 영입된 신규농업인 역량강화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교육기간은 오는 2월 5일부터 4월 23일까지 총 12회의 과정으로, 매주 월요일 13시 30분에 농업기술센터 전통문화관에서 실시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7476
  • 기사등록 2018-01-09 16:0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2.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3.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4.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