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18년 여주보건소 만성질환 예방 ‘건강운동교실‘이 함께 합니다!!!
  • 기사등록 2018-01-08 15:58:00
기사수정
    만성질환 관리 건강운동교실
[시사인경제]여주시보건소는 효율적인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여주시 노인회관 2층 대강당에서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운동교실을 지난 2일부터 연중 운영한다.

매주 월, 금 오전 10시∼11시 노인회관 2층 대강당에서 보건소 전문 건강 운동 관리사가 올바른 운동법을 통해 만성질환을 예방, 개선시키기 위해 뼈와 관절을 바르게 사용하는 “관절의 정석”, 근육을 바르게 사용하는 “근육의 정석”, 관절은 편하게 근육은 힘들게 운동하는 “운동의 정석”을 가르치며 운동 전·후 체 성분 검사, 혈압·혈당 측정 , 관련 설문 측정 등을 함께 실시한다.

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비만 33.2%, 고혈압 27.9%, 고콜레스테롤혈증17.9%로 대표적인 만성질환 유병율은 모두 2014년 대비 결과가 증가 돼 건강위험 요소가 해마다 상승되고 있다.

또한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과 같은 만성질환은 나이가 들수록 유병률이 높아지며 서구화된 식이와 운동부족으로 유병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는 추세로, 발병 후 치료보다 발병 전 예방이 더욱 중요하며 예방 관리에 가장 좋은 방법은 적절한 영양관리와 함께 꾸준한 운동을 실시하는 것이다.

고혈압·당뇨병 유질환자를 우선 대상으로 실시하며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들도 사전 예약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니 건강증진팀(887-3612,3621)으로 문의하면 친절히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체지방 검사 및 상담실시도 화, 목 예약제로 실시하고 있으므로 동일한 연락처로 문의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여주시보건소는 정부3.0의 핵심가치인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실천하기 위해 유관 기관과의 활발한 협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7340
  • 기사등록 2018-01-08 15:5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