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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수원중부어머니폴리스연합단(단장 임수영)은 28일 오전11시 수원웨딩의 전당에서 SKC 수원공장이 후원하는 제5회 ‘사랑모음 일일찻집’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열린 일일찻집의 수익금으로 관내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뜻 깊은 이 자리에는 김재귀, 민경원 경기도의원, 염상훈, 한규흠, 변상우 수원시의원, 김성용 중부경찰서장, 홍성관 장안구청장, 박흥식 문화교육국장, 라수흥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SKC수원공장 임.직원, 김용남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각 단체장, 학교 관계자 및 회원 등 600여명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함께했다. 







임수영 수원중부어머니폴리스연합단 단장은 인사말에서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속에 올해도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랑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용 중부경찰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렇게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기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마련하느라 애쓰신 중부어머니폴리스 연합단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중부어머니폴리스연합단의 활동에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부어머니폴리스연합단은 지난해 일일찻집의 수익금으로 관내 초등학교에 740여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관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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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5-28 22: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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