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의 자발적 협약식 개최 - 경기도친환경생활지원안산센터 5주년
  • 기사등록 2018-01-04 09:52:00
기사수정
    안산지역 녹색소비활성화를 위한 자발적 협약식
[시사인경제]경기도 친환경생활지원 안산센터가 주관하는 ‘안산지역 녹색소비활성화를 위한 자발적 협약식’이 지난 12월 2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W.이니티움 웨딩컨벤션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안산시의원, 안산녹색소비자연대, 녹색어린이집, 경기네트워크 실무자 등과 자발적 협약에 참여하는 안산의제21,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안산문화재단, 안산환경재단, 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친환경상품지원센터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협약식에 앞서 경기도친환경생활지원 안산센터의 친환경제품 생산 지원사업으로 영세기업 조은WS와 (사)한국사회적일자리개발원 아이씨티사업단에 각각 환경마크인증수수료를 전달했고, 가톨릭대 소비자주거학과 홍연금박사의 친환경생활지원안산센터 5주년 성과와 앞으로의 역할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인근시의 협력기관인 고양녹색소비자연대의 녹색구매 활동사례와 시립감골 어린이집의 우수활동사례 발표가 진행되기도 했다.

이어진 협약식에서는 각 기관의 대표들이 협약서에 서명함으로서 안산시와 안산지역 시민들의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녹색소비생활을 촉진하고 정착하는데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경기도 친환경생활지원안산센터 관계자는 “안산지역의 녹색소비 움직임은 2011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약 15개 기관과 자발적 협약을 맺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해 7개의 기관과 맺은 협약이 내년 녹색소비활동이 가속화되는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6989
  • 기사등록 2018-01-04 09:5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