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팽성노인복지관, 8년 연속 봉사 실천한 핑크미용실에 감사장 전달 -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지난 8년간 이미용 봉사활동 진행,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한 핑크미용실
  • 기사등록 2018-01-02 13:35:00
기사수정
    핑크미용실 감사장 전달식
[시사인경제](재)평택복지재단 산하 팽성노인복지관은 8년 동안 끊임없이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봉사를 해준 공로로 지난 12월 27일 핑크미용실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팽성 지역 내 위치한 핑크미용실은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월 1회 매주 첫째주 목요일마다 16명의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손길로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날 감사장을 받은 핑크미용실 최섬나 원장은 “오랜 시간 동안 팽성노인복지관으로 봉사활동을 다니면서 어르신들의 머리숱이 해마다 적어지고 건강이 점점 안 좋아지시는걸 보면 마음이 아팠다. 나이가 들수록 어린애 같이 보살펴 주어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어르신들께서 식사나 하고 온거냐, 복지관 식당에서 식사를 하라고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봉사활동을 하는데 더욱더 힘이 나기도 했다. 앞으로 지속적인 이미용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을 오래보고 싶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팽성노인복지관은 매월 1회 저소득 어르신에게 진행되는 이미용 서비스뿐만 아니라 밑반찬 배달, 무료식사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6776
  • 기사등록 2018-01-02 13:3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