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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오산시의원 재선에 출사표를 던진 최웅수 전 오산시의회 의장이 지난 24일 오후 4시 오산시 오산로 91-12 태임빌딩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 날 개소식에는 최인혜 오산시장 후보와 새누리당 한현구, 이순영, 석홍 도의원 후보, 권미영 시의원 후보를 비롯한 오산시 무소속 연대 후보자들 및 지지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최웅수 후보는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펼칠때도 당리당략을 떠나 소통의 정치실현을 추구한 의원이라는 정평이 나있다.
 
최웅수 후보는 시의원이 되기 전에도 국,내외 봉사활동 이란,이라크,파키스탄,인도네시아,일본대지진등 직접현장에서 구조활동을 펼친 경험을 바탕으로 오산시,화성시,수원시,안양시,서울성동구청 민방위 재난안전 강의를 하는 등 2010년 6,2지방선거 출마당시에도 복지안전 전문가 라는 타이틀로 출마를 하여 13명 후보중 최다득표로 당선이 된 경력이 있다.
 
또한 최후보는 ‘안전과 생명의 도시, 오산건설’이라는 대명제를 내세우며 “시민보호와 재난구조 범죄대체 등 안전에 관한 조례제정을 2011년 11월 대표발의 하였으며 또한 광역교통망 대정비 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시민안전을 의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이같이 밝혔으며
 
복지안전 전문가인 최웅수 후보는 교통사고 사망률과 사고발생률을 전국 최하위수준으로 실현하고, 학생안전, 시민생활안전, 장애인 노약자안전을 위한 대책과 안전산업단지를 건설하는 공공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오산에서 깨끗한 정치를 위한 새로운 한 발을 내딛으려 한다”며 출마의 변을 시작했으며 ‘시민의 정부’ 에 대한 지지를 강력히 호소했다.
 
한편 최웅수 오산시의원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 날이었던 22일부터 ‘시민의 정부’를 추구하는 무소속 연대 후보들과 함께 오산역 앞에서 합동유세를 가지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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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5-25 17: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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