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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춘식·김성남 도의원 온열치료기 전달 모습
[시사인경제]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최춘식 도의원과 김성남 도의원이 경로당 노인복지 지원 사업에 힘쓰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최춘식·김성남 도의원은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관계자들과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계획을 위해 협의한 바 있다.

이에 노인복지 지원사업비 5억 6천 5백만원을 확보해 포천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관내 302개소 경로당에 건강보조기기(온열치료기) 지원하게 된 것이다.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장은 “이번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도의원님이 지원해주신 온열치료기로 의료비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의원은 “고령화로 인해 노인층은 병원, 보건소 방문 치료가 힘든 실정이다.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노인의료 복지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추진하게 됐다”고 전했으며, 김의원은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사업이 추진돼 기쁘다. 지속적으로 노인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시부터 18시까지) 중이며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도의원들은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며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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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9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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