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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도의원, 광명 장애인복지타운 및 도덕산 정비사업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10억 5천만원 확보
  • 기사등록 2017-12-28 15: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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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시사인경제]정대운 도의원이 지난 26일 광명 장애인복지타운 건립과 도덕산 정비사업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이 교부되는 장애인복지타운 건립사업은 관내 등록 장애인 수는 올 초 기준 13,846명에 이르고 있지만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은 정원 15명의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1개소만 운영되고 있어 성인 장애인 주간활동지원센터의 설치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건립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번 예산 확보로 장애인복지타운이 건립되면 광명시 내 장애인의 자립생활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 뿐 아니라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 등 장애인과 장애인가족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도덕산공원 광명 7동 야외공연장이 청소년 우범지역화 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광케이블 설치, CCTV 설치, 야간 LED 조성설치 등을 통해 환경을 정비하고, 철산4동 배수지공원과 야생화단지 무대에 파고라 설치와 등산로에 야간 LED 조명을 설치하는 등 공원 내 시설을 정비·개선하기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5억5천만 원도 확보했다.

정 의원은 “이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공공복지를 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자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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