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 ‘6.4 지방선거 좋은 후보’ 선정 - 500여개 단체로 구성된 시민유권자운동본부 발표
  • 기사등록 2014-05-21 08:50: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염태영 새정치민주연합 수원시장 후보가 시민유권자운동본부의 ‘6.4 지방선거 좋은 후보’로 선정됐다.

 

 
6·4지방선거를 앞두고 50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2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4지방선거 좋은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기초자치단체장 좋은 후보는 모두 12명으로,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는 이 중 한명으로 선정됐다.
 
좋은후보 명단은 시민유권자운동본부 산하 100인위원회가 소속 단체의 추천을 받아 평가·심의·투표를 거쳐 선정했다.
 
선정기준은 △청렴도 △실천능력에 바탕한 철학과 비전  △시민단체 유관 후보 △의정·행정 경험 △사회봉사·공헌 실적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법치주의·도덕성·통일비전 등이다.
 
100인 위원으로는 이석연 변호사, 영담 스님, 조성상 미주범사련 상임고문, 이옥순 재일본한국인연합회 회장 등이 활동했다.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측 관계자는 "전국 500여개의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유권자운동본부로 부터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가 '좋은 후보'로 선정됐다는 것 자체가 의미있는 일이다"라며 "사람 중심 더 큰 수원을 만들 수 있는 능력있는 후보가 누군인지 알 수 있는 좋은 기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민유권자운동본부에는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자유민주국민연합,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 등 시민단체 500여개가 참여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635
  • 기사등록 2014-05-21 08:5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5.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