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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17년 한 해 동안 받은 기관표창 41개 - '일자리 대상' 3년 연속 최우수, '대중교통 시책평가' 2회 연속 최우수 등
  • 기사등록 2017-12-28 0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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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2017 청소년 정책 평가 대통령 기관 표창 수상
[시사인경제]수원시가 2017년 한 해 동안 기관표창을 40여 차례 수상하며 정책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지난 1월 자유학기제 협업기관에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받은 수원시는 지난 22일 ‘2017 청소년 정책 평가’(여성가족부 주관) 대통령 기관 표창까지 1년 동안 기관표창 41개를 받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7월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7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지역 일자리목표 공시제’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10월에는 ‘칠보 청소년 문화의 집’이 국토교통부 주관 ‘제11회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에서 대상, 11월에는 ‘반딧불이 공중화장실’이 ‘제19회 아름다운 화장실 大賞(대상)’ 공모에서 은상(행정안전부장관상)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전’에서 23차례 수상하며 ‘명품 화장실 도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12월에는 거의 날마다 상(17개)을 받았다. 국토교통부 주관 ‘2017 주거복지 우수사례 공모’와 통계청이 주관하는 ‘2017년 통계조사 업무 유공 기관’, 여성가족부 주관 ‘청소년정책 평가’에서는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았다.

통계조사 업무 유공 기관 평가에서 ‘2014∼2016년 3년 연속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았던 수원시는 올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난 4일에는 제12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 ‘인터넷 사회진흥 분야’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받았고, 13일에는 국토교통부 주관 ‘2017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2회 연속)으로 선정됐다.

14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7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유공 정부 포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받았다. 2010년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를 창립한 수원시는 이번 수상으로 최우수기관에 6차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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