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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3일 저녁 가수동 늘푸른오스카빌 아파트 단지에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시민 속으로’를 운영해 시민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동시장실은 시정에 관심이 많지만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참여가 힘들었던 시민들을 배려해 퇴근시간 이후 곽시장이 직접 시민 곁으로 좀 더 가까이 다가가 마음을 열고 생생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민선5기 4년차를 맞이해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월 1회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을 좀 더 시민곁에 가까이 다가서는 방법으로 개선하고자 기존 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던 이동시장실을 주민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식인‘시민 속으로’를 지난해 5월부터 운영중에 있다.




 
이날 곽상욱 오산시장은 시민들과 만남을 갖고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자주 마련해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손톱 밑 가시를 뽑아드린다는 마음가짐으로 민원해결에 최선을 다해서 시민들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수동 늘푸른오스카빌 아파트 주민 최모씨(42세, 오산시 가수동)는 “평소 아이들의 교육 문제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시장님의 혁신 교육에 대한 확고한 주관과 명쾌한 답변에 궁금증이 많이 해소됐다”고 말했다.
 
곽시장은 지난해 5월 오산동 소재 중앙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광장 방문을 시작으로 주민의견 수렴, 보건서비스, 로드 체킹 등 시민속으로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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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5-25 1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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