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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식 도의원, 도비 확보로 양주시 현안사업 해결박차 -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확보 쾌거
  • 기사등록 2017-12-26 1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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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대식 의원
[시사인경제]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원대식 의원은 최근 경기도로부터 양주시 지역 현안에 필요한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을 확보했다.

원대식 의원이 금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가납-연곡간 도로확포장공사 사업비’ 10억원, ‘양주시 서부권스포츠센터 건립 사업비’ 10억원이다.

오는 2019년 완공목표인 ‘가납-연곡간 도로확포장공사 사업’은 광적면 가납리부터 백석읍 연곡리까지 총2.4km, 폭 25m의 양주시 동·서지역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그간 단절로 인해 각종 불편사항 등 민원이 발생했으나, 금년도 사업비 추가확보로 지역 간 불균형해소, 기업 및 인근 주택의 교통불편 해소 등 주민교통 편익 증진의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된다.

서부권스포츠센터(광적면 광석리 183-1번지 일원에, 부지 58,190㎡, 건축연면적2,923㎡)건립은 권역별 체육시설의 균형배치를 위한 사업이다.

서부권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수영장, 헬스장 및 부대시설 등을 갖춘 스포츠센터 건립으로 양주시 서부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생활체육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원대식 의원은 양주시 지역현안에 필요한 예산확보를 위해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등 경기도 관계공무원들을 지속적으로 설득해 왔으며 “아직도 양주시는 열악한 재정으로 숙원사업이 산적해 있고, 늘어나는 행정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예산이 불충분한 만큼 앞으로도 도비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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