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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시정발전을 위한 미래발전자문위원회 개최 - 오세창 시장,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적인 제언과 합리적인 방안에 대한 고견 요청
  • 기사등록 2017-12-26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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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발전자문위원회
[시사인경제]동두천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창 시장 주재로 미래발전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그간의 시정 주요성과 및 역점사업에 대한 시정보고를 시작으로, 금년도 분과위원별로 선정한 연구 과제물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2017년 시정발전에 대한 연구는 ▲동두천시 가로환경디자인 방향에 대한 고찰(서울시립대학교 유재춘 교수) ▲주한미군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상의 발전종합계획에 따른 동두천시 국비지원 사업의 평가와 새로운 대안(대진대학교 소성규 교수)▲지역발전을 위한 동두천시 전기박물관 유치 기본계획(경민대학교 김환철 교수)등 총3건으로 분과별 보고와 설명이 있었다.

오세창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래발전자문위원회 위원의 풍부한 학식과 경험으로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적인 제언과 합리적인 방안에 대한 고견과 자문을 바란다”며, “내년에도 꿈과 희망이 있는 두드림 동두천 건설을 위해 시민들과 약속한 사업들이 알찬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는 미래발전자문위원회에서 연구한 결과물을 시정에 접목할 수 있는지를 검토하고 필요한 사항은 시정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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