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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경기예술대상 연극부문 “공로상” 수상 - 사)한국연극협회 오산지부장 이화정
  • 기사등록 2017-12-26 1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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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예총 오산지회연극지부 이화정 오산지부장 제29회 경기예술대상 연극부문 공로상 수상
[시사인경제](사)한국예총 오산지회연극지부는 지난 21일 사)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에서 주최한 제29회 경기예술대상 연극부문에서 이화정 오산지부장이 “예술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는 사)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사진,국악,음악,문인,미술,연예,연극,무용,건축,영화인) 회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진행 됐다.

사)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에 따르면 이화정 오산지부장은 2017년 한해 동안 예술문화 창작활동에 적극참여 경기예술발전에 많은 공헌을 했기에 경기예술 공로상(경기도지사) 대상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오산지역 연극예술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예술장르를 접목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연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특히 오산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극 ‘여우야, 여우야’로 제13회 고마나루 전국향토연극제에서 금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제8회 오산독산성문화제에 지역 예술단체와 시민 200여명이 참여한 주제공연 등으로 오산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이화정 오산지부장은 “앞으로 교육연극 및 체험 프로젝트, 다문화 연극, 시민연극 등 다양한 계층을 어우르는 활동을 확대해 오산의 연극예술 발전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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