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염상훈 수원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소신! 자신! 확신! 3선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서
  • 기사등록 2014-05-17 08:59: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염상훈 새누리당 수원시의원 후보는 16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3선 의원을 향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은 세월호 참사로 인한 국가적 애도 분위기속에 열린만큼 별도의 식순없이 차분하게 진행되었으며, 김용서 수원시장 후보를 비롯해 시.도의원 후보들과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해 승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염상훈 후보는 "지난 8년, 지역내에 산재해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주민들과 함께 발로 뛰며 머리를 맞대고 논의해 해결해 나갔었다. 앞으로의 4년도 혼신의 힘을 다해 지역의 민원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하겠다"며, "소신! 자신! 확신!의 염상훈을 지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염상훈 후보는 ▲수원시를 특정광역시로 만들겠다 ▲지지대 고개에 '효' 상징하는 '정조 효심의 문' 건립 ▲단절된 광교산 등산로 연결, ▲동물 통로(eco bridge) 확보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한편 염상훈 후보는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토박이로 파장초 삼일중,고 장안대학교를 졸업했다. 율천.정자1동 주민자치위원회 고문, 한국스카웃연맹 경기남부지구 수원시지회 부회장, 장안구 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율전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하늘꿈연동교회 장로, (사)대한노인회 수원시장안구지회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601
  • 기사등록 2014-05-17 08:5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