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의왕시, 제5차 ICT환경대응 정보화 마인드 함양교육 실시 - 스마트시티 이해와 글로벌 역량 강화 도모
  • 기사등록 2017-12-26 10:08:00
기사수정
    제5차 ICT환경대응 정보화 마인드 함양교육
[시사인경제]의왕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제5차 ICT환경대응 정보화 마인드 함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형 전자정부·지자체 스마트시티의 글로벌화에 선두적 역할을 수행하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글로벌협력부 강상백 부장이 강사로 나서‘스마트시티 이해와 글로벌 역량 강화’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상백 강사는 중앙부처는 공공데이터 거버넌스, 제도·규제·정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지자체는 각각의 도시가 처한 환경에 따른 문제를 스스로가 중심이 돼 해결하는 지자체 맞춤형‘스마트시티’추진을 강조했으며, 국내외 사례를 중심으로 한 알기 쉬운 설명으로 참석한 직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제4차 산업혁명의 대표기술중 하나인‘IOT’센서를 기반으로 환경·에너지·자연·교통 등 지자체별 차별화된 전략추진을 제시하면서, 스마트시티는 큰 사업만이 아니라 작은 사업이라도 시민의 편의를 높여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안기정 홍보담당관은 “올 한해‘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핫이슈에 대해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 AI 등 다양한 시리즈로 5차례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형 공직자로서의 마인드와 역량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5960
  • 기사등록 2017-12-26 10:0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