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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수원시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반가운 현장만남”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첫 번째로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에 위치한 (유)디알텍을 22일 방문했다. 이날 (유)디알텍을 방문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방진복을 착용하고 생산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대화를 나누며 접수한 애로사항에 대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중소기업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고민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06년에 창업한 (유)디알텍은 삼성전자(주) 1차 협력업체로서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최신 생산설비 투자, 우수한 기술력과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핸드폰 표면처리 및 액세서리 생산 분야의 최대 규모와 기술을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중소기업 현장만남을 실시해 작은 애로사항도 귀를 기울여 경기침체로 어려운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시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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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5-23 0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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