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7 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식 ‘희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 내려 - 안성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 기사등록 2017-12-20 11:20:00
기사수정
    2017 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식
[시사인경제]‘희망’을 부제로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발휘한 2017 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식이 지난 16일 안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가 주관한 2017 청소년어울림마당은 5월 개막을 시작으로 ‘시나브로’, ‘너나들이’, ‘야단법석청소년어울림’, ‘청소년 100인 원탁회의 말달리자’를 거쳐 폐막식 ‘희망’ 등 총 6회에 걸쳐 각 테마별로 관내 학교 및 지역사회와 다양한 청소년 문화를 연계·융합해 지역 특성에 맞는 상설 청소년 문화·예술·놀이체험의 장을 조성했다.

이날 20개 동아리 학생들과 황은성 안성시장, 이순희 경기도의원, 이영찬·이기영 시의원, 안성예총 이상헌 회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모인자리에서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장은 일 년 여정의 행사보고를 이었다.

2017 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식 ‘희망’은 마지막이었던 만큼 디너 파티형식의 원탁테이블에 둘러앉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권오진 전문사회자와 최영묵·허승일 청소년 사회자의 진행으로 공연마당(댄스, 밴드, 보컬, 힙합, 뮤지컬)과 체험마당(펄러비즈, 핸드폰고리, 팝콘, 쿠키 만들기), 이벤트 마당(행운권추첨), 초청마당(안성맞춤여성합창단과 혼성중창단, 여성드러머 권태정, 최동주 보컬리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폐막식을 찾은 내빈과 시민, 청소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2017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주관한 (사)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장은 “지역 내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의 생산자·소비자로서 주도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상시적 공간을 조성해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향상 및 역량강화 등 총 6번의 청소년어울림 마당마다 희망으로 응답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성시 관계자는 “올 한해 열린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예술, 경연, 공연 등 다양한 문화체험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5378
  • 기사등록 2017-12-20 11:2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2.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3.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4.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