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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드림스타트 연말 가족 프로그램 “크리스마스의 선물” - 미니트리 만들기, 과일바구니 꾸미기로 연말 분위기 즐겨
  • 기사등록 2017-12-19 1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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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청
[시사인경제]안성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16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연말 가족 프로그램 “크리스마스의 선물”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문가의 지도 아래 약 1시간 30분 동안 창의력을 발휘해 각자 개성있는 미니 트리를 만들었고 부모와 아동, 형제와 자매들이 서로 협동하며 과일바구니를 꾸미는 시간을 가지며 참가자들은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고, 실용적인 프로그램이어서 더욱 좋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대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총 94명이 참여하고 3회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과 관련해 안성시 가족여성과 관계자는 “연말연시 가족들의 사랑이 더욱 필요한 때에 취약계층에게 이런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더 많은 대상자에게 혜택일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양육여건 개선과 동등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대상 아동(임산부, 0세∼만12세) 및 가족의 욕구와 문제를 파악해 4개 분야(신체, 정서, 인지, 부모)의 서비스를 종합적이고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주기적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자원을 발굴·관리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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