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김영준 예비후보, “일하기 원하는 시민 맞춤형 일자리 보장”
  • 기사등록 2014-05-06 19:25: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빠떼루아저씨 김영준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일자리 1만개 창출 하겠다고 제시,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개인별 일자리 정보를 관리하고 제공하여 일하고자 하는 시민은 누구나 일자리를 보장하는 오산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정부는 정부3.0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을 국가적 과제로 추진하고 있고 경기도에서도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많은 사업을 준비중에 있다”, 라고 말하며 오산을 빅데이터의 메카, 선도 모범도시로 만들어 일자리 1만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김 예비후보는 “오산은 경기남부 중심도시로 지정학적, 그리고 U-City 및 IT환경을 구축하기 쉬워 빅데이터를 이용한 프로젝트를 하기 가장 좋은 조건이라며 오산의 장점을 이용하고 경기도의 협조를 얻어 반듯이 실현 하겠다고 하였다.
 
빅-데이터는 초대용량의 데이터 양(volime), 다양한 형태(variety), 빠른 생성 속도(velocity)라는 뜻에서 3V라고도 불리며 여기에 네 번째 특징으로 가치(value)를 더해 4V라고 정의 되며, 정부 및 민간 기업에서 마케팅, 홍보, 분석 및 맞춤형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빠떼루아저씨 김영준 예비후보는 컷오프를 통과 여론경선을 실시하고 있으나 현재 세월호 참사로 인하여 국민적 애도의 물결속에 최대한 조용하고, 자제하며, 엄숙하게 이번 6.4지방 선거를 치르겠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경기도당은 5월 6일부터 3일간 오산시장 후보 여론조사 경선을 통하여 오는 10일 후보자를 결정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506
  • 기사등록 2014-05-06 19:2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