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성시 새마을회 “2017 전국 자원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기사등록 2017-12-15 14:26:00
기사수정
    안성시 새마을회 2017 전국 자원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시사인경제]안성시새마을회는 지난 13일 새마을중앙연수원(성남시 분당구)에서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2017 전국 ‘3R 자원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에 참가해 전국 최우수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새마을지도자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3R(Reuse/재사용, Recycle/재활용, Reduce/발생감량) 자원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는 환경오염을 방지, 개선하고 자원과 에너지가 선순환하는 자원순환사회 만들기에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자원재활용 수익금으로 소외계층을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각 시·도에서 추천받은 16개 우수 시군구의 대표가 우수사례와 미담 등을 발표하고, 이후 심사 및 시상이 진행됐다. 심사 기준은 수집실적, 환가액, 홍보실적 등을 평가하는 ‘1차 평가’와 발표력, PPT 구성내용 등을 평가하는 ‘2차 사례발표 평가’로 이루어졌다.

안성시새마을회에서는 농촌폐기물 수집부문으로 안성시협의회 김종인 회장이 발표자로 나서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이라는 주제로 안성시새마을회의 자원재활용품 수집운동 사업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

안성시새마을회는 그린안성 만들기 대청소를 병행 실시해 폐농자재(폐비닐 농약병)을 수거해 토양 오염을 방지하고 환경 보호와 판매 수익금으로 이웃 사랑 실천운동을 전개코자 2월부터 전개 15개읍면동 새마을회에서 실시해 폐비닐 314,370kg 폐지 37,200kg 헌옷 23,752kg 병류 17,740kg 등 총 434,482kg을 수거 자원 재활용의 시민의식을 조성해 깨끗한 안성만들기에 기여 했다. 또한 판매기금(50,000천원)을 새마을경로잔치 , 홀몸노인 돌봄사업 , 쌀 나누기, 대학생 장학금 전달 등 이웃공동체 사업을 펼쳐 따뜻한 안성 만들기 등 일석삼조의 효과에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시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용우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재활용품 수집 운동을 펼쳐 2013년 747,321kg, 2014년 544,642kg, 2015년 450,354kg, 2016년 577,291kg을 수거해 깨끗한 안성만들기에 크게 일조했으며 특히 2015년과 금년 2회 전국 1등을 한 것은 안성시새마을지도자의 단결력과 “하면된다”는 신념으로 일궈낸 결과이며 천 여명의 안성시새마을 가족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4846
  • 기사등록 2017-12-15 14:26: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