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산시,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 운영 - 다양한 복지서비스, 직접 찾아가 해결
  • 기사등록 2014-05-02 09:22: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달 30일 원동 운암주공6단지 아파트에서 민·관 사회복지분야 합동으로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은 공공과 민간 사회복지관련 기관이 합동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취득이 어려운 저소득 주민을 찾아가 보건․복지․법률 등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취지에서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서는 시청 무한돌봄센터, 1472팀, 건강가정지원센터, 법무부 법률홈닥터, 오산종합사회복지관, 보건소, 세교복지재단 등이 참여해 복지서비스 상담과 주거환경개선서비스, 법률상담, 일자리상담, 이동빨래소 운영 서비스 등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 운영은 지난 3월 첫 번째 서비스 실시후 올해 말까지 매월 1회 마지막주 수요일마다 진행하게 된다”며 현장방문서비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3월 궐동 오산침례교회 주차장에서 운영된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에도 복지상담 20건, 보건서비스 42건 등 총 101건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다음 서비스 운영은 오는 28일(수) 금암동 휴먼시아아파트 8단지에서 진행되며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 운영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오산시 복지정책과(031-8036-7413)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481
  • 기사등록 2014-05-02 09:2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