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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동 주민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설치 - 주요 제증명 발급, 무인민원발급기로 쉽고 빠르게
  • 기사등록 2014-04-30 0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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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각종 제증명을 발급받는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최근 각 동 주민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확대 설치했다.

 


시는 동 주민센터의 민원창구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기존 수작업을 통해 발급하던 제증명 민원을 무인민원발급기 사용을 유도함으로써 과다한 제증명 발급 행정업무를 감소시켜 행정 효율성 증대와 더불어 주민센터 복지기능 강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동 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는 기존에 설치돼 있던 대원동 주민센터를 제외한 중앙, 남촌, 신장, 세마, 초평동 등 5개동 주민센터에 설치됐다.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시 주요 제증명인 주민등록 등·초본 수수료가 200원, 가족관계증명서 500원 등 무인민원발급 수수료가 민원창구보다 저렴하고 대기시간이 짧아 시민들의 많은 이용이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동 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설치로 제증명 발급 민원대기시간이 감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조례개정 등 관련절차를 걸쳐 가장 이용이 많은 제증명인 주민등록 등·초본과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무인민원발급에 한해 무료 발급서비스를 시행 예정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5개소 확대 설치에 따라 오산시는 기존에 운영되던 10개소 등 총 15개소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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