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의왕시, 평생교육 특화프로그램 수료식 마무리 - 상·하반기 평생교육 특화프로그램 모두 종료
  • 기사등록 2017-12-14 09:57:00
기사수정
    평생교육 특화프로그램 수료식
[시사인경제]의왕시는 지난 8일 ‘행복을 부르는 인생스피치’와 ‘플룻으로 여는 음악세상’ 수료식에 이어 13일 코레일 인재개발원에서 ‘철도문화해설전문가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을 가진 철도문화해설 전문가 과정은 철도특구 도시인 의왕시가 철도박물관과 협력해 처음 개설한 맞춤형 심화과정으로써, 퇴직 후 의미가 있는 재능기부 활동을 원하는 직장인들과 철도해설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과정은 코레일인재개발원 교수들의 재능기부와 前 철도박물관 관장인 손길신 강사를 포함한 전문강사의 강의로 30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철도문화 해설에 필요한 지식과 실습, 강의안 작성까지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으로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 신청자 40명 중 개인사정으로 포기한 2명을 제외한 38명이 이날 뜻깊은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철도박물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재능기부활동을 펼치게 돼 철도박물관을 찾는 시민들의 관람서비스 만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평생교육은 수료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한다”며,“평생학습으로 시민이 행복한 의왕시가 되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4522
  • 기사등록 2017-12-14 09:5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