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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17년 제2차 회의
[시사인경제] 중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지난 12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2017년 제2차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공동위원장(황인달 중리동장, 전광표 주민자치위원)의 인사말, 중리동 협의체 긴급지원사업 심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협의체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2016년 구성이후 2017년 본 협의체는 좀 더 활동적 지원방안을 찾기 위해 소단위 분과(팀)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 9명은 지난 제8회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보고회(평가회)에 참석해 올해 활동했던 각 분야의 협의체 활동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위원들은 앞으로 더 많은 나눔을 위해 중리동 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고,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거개선이 필요한 대상노인에게 긴급지원사업을 심의 결정했다.

황인달, 전광표 공동위원장은 “협의체가 한발 더 나아가 활동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중리동 주민들의 애환을 어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역할을 다 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중리동 주민들의 이웃돕기 활동이 활발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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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3 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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