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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설관리공단, 2017 사랑의 헌혈캠페인 성황리 종료 - 시민 참여형 생명나눔 실천 단체기관으로 자리매김
  • 기사등록 2017-12-13 1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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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시설관리공단 2017 사랑의 헌혈캠페인
[시사인경제]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와 올해 4월 헌혈 약정식을 통해 지원받은 차량으로 4회에 걸쳐 직원 및 시민 180여 명이 전혈기증과 헌혈증서 181매를 기부한 시민 참여형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2011년부터 매년 시민들과의 의견 수렴 등 소통을 통해 지역 내 헌혈참여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헌혈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A씨는 헌혈 30회를 달성하며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은장을 수상해 행사를 더욱 빛냈으며, 공단은 우수참여단체로 참여 시민 모두가 제공 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를 획득했다.

또한, 헌혈차량 내 헌혈증서 기부함을 설치해 희귀난치성 질환자에게 추가 의료지원이 되도록 행사를 병행하는 나눔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조용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뜻을 모아 이웃사랑 생명나눔 헌혈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 할 것”이라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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