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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여주 생생지락 행복나눔 이야기 전달식
[시사인경제] 지난 12일 오후 사단법인 행복나눔125 관계자들이 여주시청에 방문해 올 한 해 활동내용을 담은 ‘‘명품 여주‘ 생생지락 행복나눔 이야기’ 책자를 여주시에 전달했다.

2015년 4월 ‘시민이 행복한 여주 만들기’를 위해 여주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사단법인 행복나눔125는 ‘‘명품 여주‘ 생생지락 행복나눔 이야기’ 책자에 관내 3개 학교에서 진행하는 ‘생생지락 교육프로그램’과 관련한 각 학교 학생 및 교사, 프로그램 강사의 소감문과 활동수기, 지난 10월 27일 여성회관에서 개최한 ‘세종행복나눔축제’ 이야기,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시민 행복수기 공모’ 수상작 12편을 실었다.

오세천 행복나눔125 경영컨설팅 대표는 책자 내용을 소개하며 관내 오학초등학교, 세종중학교, 여강고등학교에서 실시한 ‘생생지락 교육프로그램’의 성과를 보고하는 한편, 학생을 대상으로 한 1학기짜리 프로그램과 교사 대상 교육프로그램 신규 개발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원경희 시장은 “지난 1년 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학생 인성교육은 여주가 으뜸’이라는 소문이 나서 전국의 학생이 여주로 배우러 올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활동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명품 여주‘ 생생지락 행복나눔 이야기’책자는 시청 민원봉사과, 세무과 민원실, 보건소, 평생학습센터와 각 읍면동사무소, 시내 12개 버스정류장에 마련된 책방에서 언제든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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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3 1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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