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구리시 대한노인회구리시지회 ‘제29회 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 졸업생 39명 포함 총 649명을 배출한 명실상부 만학의 전당 자리매김
  • 기사등록 2017-12-13 11:00:00
기사수정
    구리시 대한노인회구리시지회 제29회 노인대학 졸업식
[시사인경제] 구리시 (사)대한노인회구리시지회는 지난 12일 구리시여성노인회관 대강당에서 제29회 노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파특보가 발령된 영하의 날씨 속에 진행된 졸업식에는 졸업생 36명을 비롯해 재학생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된 이날 행사는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공로패 및 개근상수여와 졸업장 수여, 재학생대표와 졸업생 대표의 송답사가 이어져 만학도들의 영예로운 졸업식을 더욱 뜨겁게 했다.

대한노인회구리시지회 주관으로 구리시노인복지기금의 지원을 받아 지난 1986년 개교해 2년제로 운영되는 노인대학은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고령화 사회의 모범적인 노인교육의 모델이 되고 있으며, 그동안 이번 졸업생 39명을 포함해 총 649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평생교육의 장이며, 명실상부한 만학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백경현 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노력에 존경의 뜻을 표하며, 그동안의 배움을 바탕으로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유치에 따른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어르신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한 복지사업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4345
  • 기사등록 2017-12-13 11:0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