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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문화 확산 ‘봉사하는 착한식당‘이 함께 합니다 - 2018년 동두천시 ‘봉사하는 착한식당‘ 선정 운영
  • 기사등록 2017-12-12 1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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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청
[시사인경제] 동두천시에서는 나눔 문화 확산과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2018년도 '봉사하는 착한식당' 모집 신청을 받아 심의를 거쳐, 45개 업소에 대한 착한식당 선정을 완료했다.

동두천시에서는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신규 착한식당 참여를 독려했으며, 9개 업소가 새로이 착한식당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동두천시에는 기존 착한식당 중 폐업·철회 의사를 밝혀 지정이 취소된 9개 업소를 제외한 36개 기존업소와 신규업소 9개 등 총 45개 업소의 착한식당이 운영된다.

신규로 선정된 착한식당은 한끼의 행복, 양주골순대국, 성호한방누릉지백숙삼계탕, 줄서시오, 나능이능이버섯백숙, 교촌치킨, 황용상회, 닭스푸드, 함경옥 등 9개 업소이다.

기존에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업소 중에서는 풍천민물장어 드림하우스, 슈에뜨베이커리, 카페모넬로, 중화각, 답십리한방약오리식당, 서울식품, 황해떡집, 궁중떡집, 빨간풍차제과점, 만리향, 이담양평해장국, 김밥천국, 한촌설렁탕 동두천점, 문소반, 복돈이야, 서울우유 생연대리점, 본가 신촌설렁탕, 파리바게뜨 생연점, 함지박찹쌀순대국, 아리랑갈비, 야미앤바베쿡스, 연천분식, 콜리봉봉, 뚜레쥬르 송내점, 유경장작구이, 경회루, 금촌식당, 오가네식당, 사천골, 사천옹기칼국수, 산채식당, 소띠돈띠횡성생고기, 소요산왕돈가스&분식, 롯데리아 동두천점, 풀무원 동두천지사, 마중물 우리콩마을 등 36개 업소가 재선정됐다.

신규 선정업소에는 착한식당 지정서와 표찰이 전달되며, 기부가액에 대해 매월 기부금영수처리 돼 소득공제 혜택 등이 주어진다.

동두천시에는 나눔 문화 확산과 착한식당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포상 등 시책을 통해 참여 업소에 대한 사기진작과 격려도 추진할 방침이다.

‘봉사하는 착한식당‘은 2012년에 시작돼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기타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 등 복지취약계층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무료 식사와 반찬·제과(빵류) 등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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