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고양시, 투명한 마을버스 재정지원 방안 모색 - 지난 11일 마을버스 경영분석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기사등록 2017-12-12 11:10:00
기사수정
    고양시 마을버스 경영분석 용역 최종보고회
[시사인경제] 고양시는 지난 11일 고양시 마을버스 경영분석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윤성선 시민안전교통실장 주재로 관계 공무원과 시의원, 고양시 마을버스 조합 관계자, 용역업체, 회계사 등 11명이 참석했다.

회의를 통해 다변화하는 대중교통 수요에 대처하고 인건비 및 물가상승요인과 노선운영에 대한 정확한 원가 산정을 통해 올바른 재정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매년 마을버스의 정확한 경영분석으로 재정지원을 하고 있는데 올해에는 객관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회계사 등 외부 전문가와 함께 용역보고회를 진행했다”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방법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특히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적정한 반영, 유류사용분에 대한 기준 재검토 등 재정지원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지원될 수 있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4161
  • 기사등록 2017-12-12 11:1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