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파주 운정보건지소 2017 통합건강증진사업 합동수료식 -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큰 호응 얻어
  • 기사등록 2017-12-12 10:47:00
기사수정
    파주 운정보건지소 2017 통합건강증진사업 합동수료식
[시사인경제] 파주시 운정보건지소는 2017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을 마무리하는 달을 맞아 지난 8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합동수료식을 개최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이란 지역사회에서 현저히 나타나는 건강 문제를 고려하고 주민과의 연계·협력·소통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전국 단위 수행 사업이다.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비만 ▲구강 ▲심뇌혈관 ▲치매 ▲재활 등 다양한 건강 분야 서비스를 연령별, 계층별로 특색에 맞게 제공한다.

이러한 통합건강증진사업 중 대사증후군 관리사업과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사업에 참여한 시민과 함께한 합동수료식은 질환개선과 건강생활실천에 가장 적극적으로 동참했던 시민의 우수표창 수여와 각 사업별로 추진했던 운동프로그램의 작품발표로 진행됐다.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은 비만·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 질환을 보유하고 있어 복합적 관리가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으로 태보, 줌바댄스, 필록싱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사업은 건강군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기위한 사업으로 성인기를 위한 주부근력, 필록싱, 야간라인, 노년기를 위한 라인댄스, 해피실버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특히 해피실버 건강교실은 70대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파주시 운정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합동수료식은 운정보건지소에서 추진하는 보건사업을 다수의 시민에게 홍보해 건강생활실천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시민이 스스로 보건사업에 참여해 자긍심을 느끼는 시민주도형 행사라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4144
  • 기사등록 2017-12-12 10:4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