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유스올림픽 브레이크댄스 비보이 국가대표팀,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예선 통과 쾌거 - 부천시 문화예술 홍보대사 ‘진조크루’의 지원 속 지난 2일 대만 타이페이서 지역예선 통과
  • 기사등록 2017-12-11 10:11:00
기사수정
    유스올림픽 브레이크댄스 비보이 국가대표팀
[시사인경제] 유스올림픽 브레이크댄스 국가대표팀이 2018 유스올림픽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을 통과했다.

지난 2일 대만 타이페이 엑스포 홀(Taipei Expo Hall)에서는 약 7시간 동안 치열한 경쟁 속에 2018 유스올림픽 브레이크 댄스 지역예선이 진행됐다.

이날 대한민국을 대표해 태극마크를 달고 비보이 류호준(한림예고 1학년), 장수현(울산생활 과학고 2학년), 이규진(한림예고2학년)과 비걸 김민서(부천 일신중 3학년), 김예리 등이 출전해 당당히 지역예선을 통과했다.

이중 김민서 양은 부천시 청소년 문화예술 육성 프로그램 ‘라온’의 수강생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라온’의 예술멘토인 진조크루 김헌준 단장은 “대회에 출전할 수 있게 지원해 준 부천시에 감사드리고,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유스올림픽 신설종목인 브레이크댄스 지역예선에 당당히 통과하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며 “브레이크댄스 국가대표팀 첫 출전이지만 유스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용범 부천시 문화국장은 “아시아 지역예선 통과를 축하하며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유스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33946
  • 기사등록 2017-12-11 10:1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