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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정확한 세원관리로 현년도 자동차세의 징수율 94% 목표달성
  • 기사등록 2017-12-11 09: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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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청
[시사인경제] 오산시는 현년도 자동차세의 징수율 94% 목표달성을 위해 자동차세 1기분과 2기분이 납기기간 내 납부할 수 있도록 특별징수반을 편성·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민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분기 ‘비과세 및 감면대상 일제정비’와 ‘건설기계 및 이륜차 대장정비’및 ‘사실상 소멸 및 멸실 차량 일제조사’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다.

2017년도 자동차세 세입분석 자료에 의하면 9월말 현재 자동차세 징수액은 21,717백만원(자동차세 소유분 11,048백만원, 주행분 10,669백만원)으로 징수율이 92.36%의 성과를 보였으며, 하반기 자동차세 징수예상액은 8,816백만원 (자동차세 소유분 5,336백만원, 주행세 3,480백만원)으로 징수율이 94.17%로 예상됨에 따라 2017년도 자동차세 총징수액은 30,533백만원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는 금년도 목표액 28,466백만원보다 7.26%가 증가된 금액이다.

오산시의 지난 3년간(2014년∼2016년) 자동차세 결산기준을 보면 2014년도에 17,890백만원을 부과해 16,471백만원을 징수해 92.06%의 징수율, 2015년도에 27,555백만원을 부과해 25,509백만원을 징수해 92.57%의 징수율, 2016년도에 28,692백만원을 부과해 26,448백만원을 징수해 92.17%의 징수율로 보이고 있어 최근 3년간 평균징수율이 92.26%로 나타났다.

현년도 2기분 자동차세 부과가 45,666건에 5,738백만원으로 나타나 체납액이 최소화되도록 다각적인 홍보매체를 통해 홍보를 강화해 “12월은 2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납부기간 : 12월 16일부터 2018년 1월 2일)”로 지정해 차량등록과 전직원이 2기분 자동차세 징수율 목표 94%달성을 위해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오산시 차량등록과 관계자는 “자동차, 건설기계, 125㏄초과 이륜차를 소유하고 계신 시민들께서는 자동차세 납부기간 내에 꼭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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