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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G20 정상회의 의장국인 아르헨티나 주최 첫 번째 회의 개최 - 내년 G20 재무장관회의 주요의제 및 작업계획 논의
  • 기사등록 2017-12-08 1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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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시사인경제]아르헨티나의 G20 의장국 수임을 계기로 지난 1일과 2일 아르헨티나 바릴로체에서 G20 재무차관·중앙은행부총재 회의(G20 Finance and Central Bank Deputies Meeting)가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아르헨티나가 G20 의장국으로서 개최하는 첫 회의로 2018년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운용방향과 주요의제가 논의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 대표단은 同 회의에 참석해 세계경제의 하방위험 요인에 대한 효과적 대응과 안정적 성장을 위한 G20 차원의 정책공조 노력을 촉구할 계획이다.

또한, 우리나라가 실무그룹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국제금융체제 세션에서는 국제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G20 차원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G20 재무차관 회의를 전후로 세미나와 실무그룹 회의도 개최된다.

먼저, 지난 11월 30일에는 아르헨티나의 관심의제인 일자리의 미래와 인프라 투자를 주제로 G20 세미나가 개최된다.

同 세미나에는 민간 금융기관,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orld Bank) 등 국제기구 등이 참석해 G20 회원국과 심도있는 논의를 할 계획이다.

지난 5일에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인프라 실무그룹 (IWG) 회의가 개최돼 본격적인 실무 논의가 시작된다.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아르헨티나 의장국 하에서 G20 재무장관회의(4회, 3·4·7·10월)를 거쳐 정상회의(11월말)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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